위기의 국민의당...단독범행 셀프조사...






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문준용(문재인 대통령 아들)씨 취업 의혹 제보조작 파문 진상조사단장인 김관영 의원과 논의하고 있다. 오대근기자 [email protected]



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. 20대 대선에서 당 공식후보인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제보조작 의혹에 대한 당의 공식 대면조사를 받으며 진실여부와 더불어 공당의 도덕성에 대한 의구심을 받고 있다.



3일 김관영 진상조사단장은 안철수 전 대표와의 대면조사와 박지원 전 대표 등에 대한 확인과정에서 사전인지에 대해 부정하며 유선통화, 문자내용과 기록까지 제시하며 조작에 대해 관여한 사실이나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. 한편 이날 오전 서울 남부지검에선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어 검찰의 칼끝이 국민의당을 정 조준해 강도높은 수사가 예상되고 있다.








국민의당 김관영 진상조사단장이 3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'제보조작'과 관련해 안철수 전 대표와의 대면조사를 비롯한 관계자 조사 결과에 대한 발표에 앞서 인사 하고 있다. 오대근기자 [email protected]









3일 오전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의 취업의혹 제보조작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. 신상순 선임기자[email protected]

















작성일 2018-01-20 13:15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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